사황 2인자들이 약해보이는 이유

사실상 마르코외엔 큰 활약도 없고 사황이나 해군대장과 견준적도 없는데 그 마르코조차 2년전연출의 희생자라서 도피나 사보보다 아래취급받음 ㅜㅠ
중요한건 눈알이 달려있거나 뇌가 우동사리가 아닌이상 연출상으로나 전개상으로나 마르코가 2인자들중 가장 쎄야한다는걸 알거임

벤베크만이야 키자루한테 가오부렸다 놓치고 아뿔싸!거리는 가오쟁이고 카타쿠리도 견문색고수라더니 진짜 미래만 보고 대처 전부다 실패함

검은수염해적단과 흰수염해적단 잔당이 붙었을 때 흰수염쪽이 '참패'했다는 언급이 있었기에 더 그런 이미지가 생긴듯.


원피스 캐릭터들이 두려워했던 상대 정리

루피 -> 가프

조로 -> 미호크

상디 -> 오카마 여장 남자들

나미, 우솝, 쵸파 -> 압도적으로 강한 적들

로빈 -> 아오키지, 버스터콜

브룩 -> 좀비 류마

에이스 -> 가프

호킨스, X드레이크, 아푸, 도플라밍고 -> 카이도우

해군, 버기, 크로커다일 -> 오야지

시저 -> 빅크맘

스트로베리 -> 징베

행콕, 소니아, 마리골드 -> 천룡인

퀸 -> 빅크맘


만약 루피가 해군이 되었으면...

조로 - 헤르메포와 모건한테 어이없게 죽었을듯

나미 - 평생 아론한테 시달리면서 살았을듯

우솝 - 크로한테 죽었을듯

상디 - 돈 클리크한테 죽었을듯

쵸파 - 와포루한테 먹혔을듯

로빈 - 무너지는 지하무덤에서 허무하게 자살했을듯

프랑키 - CP9한테 끌려가서 고문당하고 죽었을듯

브룩 - 평생 라분을 만나지 못하고 어두운 바다에서 외롭게 살았을듯

징베 - 정상전쟁을 끝까지 반대했으니 칠무해를 박탈당한 해적으로 평생 임펠다운에서 갇혀 지냈을듯

로우 - 혼자서 코라상을 죽인 밍고를 복수하려다가 밍고의 부하들에게 죽었을듯

쉘즈 타운 - 모건의 폭정에 계속 시달렸을듯

오렌지 타운, 시롭 마을, 알라바스타 - 나쁜 해적들에게 지배를 받으면서 시달렸을듯

코코야시 마을, 드레스로자, 와노쿠니 - 반란군들이 해적들을 대항하다가 전멸했을듯

아마존 릴리 - 해군이 쳐들어와서 멸망시켰을듯

스카이피아, 어인섬 - 모든 게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듯


해적이 되고 싶지 않은데 해적이 된 캐릭터들 분석

1. 니코 로빈

원래 로빈은 평범하게 고고학자로 살려고 했는데, 해독이 금지된 포네그리프를 연구한다는 이유로 세계 정부가 오하라의 고고학자들을 전부 학살했고 혼자 살아남은 로빈에게 현상금 7900만 베리를 걸었음. 로빈은 거액의 현상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적이 되었고 20년 간 해적들에게 배신을 당할때마다 도망치는 인생을 살았음.


나중에 로빈은 희망이 보이지 않자 살기 싫어져서 자살을 하려고 했는데 루피가 구해준 덕분에 살아났고 돌아갈 곳이 없어서 무기와라 해적단에 가입했음. 그 이후, 무기와라 일행이 큰 짐인 자신을 배신할게 뻔해서 세계 정부에게 죽을려고 했는데, 엄청 착한 무기와라 일행이 로빈의 인생을 구원해줘서 지금까지 잘 살고 있음 ㅎㅎ

2. 트라팔가 D 워텔 로우

원래 로우는 평범하게 의사로 살려고 했는데, 세계 정부의 농간으로 인해 박연병에 걸린 플래반스 시민들이 전부 학살당했고 로우만 살아남았음. 로우도 박연병에 걸렸으니 죽기 전에 돈키호테 해적단에 가입하여 세상을 원망하면서 모든 것을 파괴하려고 했었음.


밍고같은 악마가 또다시 생기면 안된다고 판단한 코라상은 로우를 데리고 온갖 병원에 들렸고 나중에 수술수술 열매를 탈취해서 로우의 목숨을 구해줬음. 그런데 해군이었던 코라상이 배신했다는 이유로 밍고한테 살해당했음.


코라상에게 마음과 목숨을 받은 로우는 증오의 늪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원피스를 목표로 자유로운 해적이 되었음. 훗날, 로우는 루피 일행과 동맹을 맺어 밍고를 복수하는데 성공했음 ㅎㅎ

3. 나미

원래 나미는 평범하게 항해사로 살려고 했는데, 아론 해적단이 고향 코코야시 마을을 지배하기 시작하면서 엄마 베르메르가 살해당했고 자신의 재능이 들통난 바람에 강제로 아론 해적단의 일원이 되버렸음. 8년 간, 나미는 아론에게 온갖 학대를 당하면서 수많은 해도를 그렸음.


어느 날, 아론이 나미에게 1억 베리를 가져오면 고향을 주겠다고 약속했는데, 알고보니 사기였음. 서럽게 울고 있었던 나미를 본 루피 일행은 아론 해적단을 박살냈고 그 덕분에 나미와 코코야시 마을이 해방되었음.


그 이후 나미는 세계 지도를 그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무기와라 해적단에 가입하여 지금까지 잘 살고 있음 ㅎㅎ

4. 페드로

원래 페드로는 평범하게 모험가로 살려고 했는데, 해독이 금지된 포네그리프를 찾는다는 이유로 세계 정부에 의해 현상금이 걸렸음. 어느 날, 페드로가 홀케이크 섬에 잠입하여 로드 포네그리프 사본을 탈취하려고 했으나 들통이 나버렸고 빅크맘의 죽음의 룰렛에 말려들어 50년분의 수명을 빼앗겼음.


훗날, 페드로는 루피 일행과 같이 홀케이크 섬에 다시 잠입하여 로드 포네그리프 사본 탈취를 성공했으나 루피 일행이 전멸하기 직전에 숨겨놨던 수많은 다이너마이트로 자폭하여 그들의 탈출을 성공시켰음.


어차피 본인의 수명이 얼마 안 남았으니 희생을 한 거였지만 정말 안타깝다고 봄 ㅠㅠ

5. 롤로노아 조로

원래 조로는 세계 최고의 대검호가 되기 위해 모험가가 되려고 했으나 생활비가 없다는 이유로 처음에 어쩔 수 없이 현상금 사냥꾼이 되었음. 게다가 조로가 길치였으니 이스트블루에서 이곳 저곳 헤맸음.


어느 날, 쉘즈 마을에서 헤르메포의 늑대를 때렸다는 이유로 조로는 죽을 위기에 빠졌음. 마침 루피가 조로에게 '해적이 될래? 해군들한테 죽을래?'라고 물어보자 조로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꺼이 해적이 되겠다고 대답하면서 해군들을 제압했음.


그 이후 조로는 무기와라 해적단의 부선장이 되었음 ㅎㅎ

6. 프랑키

원래 프랑키는 조선공으로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플루톤의 설계도를 노린 스팬담이 아버지이자 스승인 톰을 부당하게 연행한 것을 막으려다가 크게 다쳐 죽을 뻔했음. 

 

다행히 프랑키는 자신의 망가진 몸을 고철로 개조하여 사이보그가 되었지만, 자신이 만들었던 배들이 톰에게 해를 끼쳤다는 사실에 죄책감을 느껴 조선공을 그만두고 프랑키 패밀리를 창설하여 현상금 사냥꾼이 되었음.


어느 날, 프랑키는 플루톤의 설계도를 노린 CP9에게 체포하여 애니에스 로비에 연행되었는데, 다행히 무기와라 일행과 힘을 합세하여 끌려가는 로빈을 풀어줬고 스팬담과 해병들을 실컷 후두려팼음.


그 이후, 프랑키가 현상금에 걸렸으니 더 이상 워터 세븐에 있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부하들은 프랑키를 강제로 무기와라 해적단이 있는 써니호에 타게 했는데, 프랑키는 지금까지 루피 일행과 잘 살고 있음 ㅎㅎ

7. 피셔 타이거

원래 타이거는 모험가로 평범하게 살려고 했는데, 인간들에게 잡혀 수 년간 천룡인의 노예가 되었음. 어느 날, 타이거가 운 좋게 마리죠아에서 탈출을 했는데, 다른 모든 노예들을 두고 갈 수 없다고 생각하여 혼자서 다시 마리죠아에 쳐들어가서 모든 노예들을 해방시켰음.

 

 그 탓에 타이거는 어쩔 수 없이 노예였던 어인들을 데리고 태양 해적단을 창설하여 모험하면서 다른 해적들과 해군을 박살냈음.


그 후, 타이거는 코알라를 집으로 데려다 주다가 해군의 함정에 빠져 크게 다쳤는데, 본인이 인간의 피로 수혈 받는 것을 거부한 탓에 죽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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